승호, 엠블랙 데뷔 10주년 자축···남다른 비주얼 과시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그룹 엠블랙의 승호가 데뷔 10주년을 자축했다.

승호는 15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긴급소식 (경) 엠블랙 데뷔 10주년 (축) 엠블랙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승호 배우가 오늘 저녁 여섯시 V-LIVE로 팬분들을 찾아갑니다 아직도 팔로우 안되신 분들은 지금 당장 윌엔터테인먼트 V-LIVE계정을 팔로우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호는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흰 셔츠에 검은색 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승호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멤버 이준과 천둥이 탈퇴하면서 3인조로 재정비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