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더스카이, 오는 17일 정규 10집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 제공=에이치투미디어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FLY TO THE SKY)가 오는 17일 오후 6시 열 번째 정규 음반 ‘플라이 하이(Fly High)’를 발표한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이번 새 음반에 타이틀곡 ‘추억이 돼줘 고마워’를 비롯해 ‘인트로(Intro)’ ‘필 디스 러브(Feel This Love)’ ‘한편의 우리’ ‘폭풍속에 내 이름 불러주길’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씨 오브 러브(Sea Of Love)’ ‘미씽 유(Missing You)’ ‘아웃트로(Outro)’ 등 13곡을 담았다. 지난 14일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오는 11월 16일과 1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부산과 대전, 광주, 천안, 인천, 수원, 대구 등에서 그룹 MFBTY(타이거 JK·윤미래·비지)와 호흡을 맞춰 전국 투어 콘서트를 펼친다. 15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