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2’ 첫 회부터 강렬하다…적극적인 애정공세+신경전 ‘폭발’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썸바디2’ 예고 영상./사진제공=Mnet

Mnet ‘썸바디2’에서 남녀 댄서들이 첫 만남부터 강렬한 신경전을 펼친다.

‘썸바디2’에서 발레, 한국 무용, 스트릿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은 한 달 간 ‘썸스테이’에서 생활하며 로맨스를 꽃피우는 예능 프로그램. 이들은 커플 뮤직비디오 제작 등을 함께하며 춤을 통해 서로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썸바디2’ 측이 14일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남녀 댄서들의 강렬한 첫 만남이 담겼다. 한 남자 댄서는 처음 만나는 자리임에도 옆에 앉은 여자 댄서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호감을 표시하는 등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

특히 이날 10명의 댄서들은 첫 만남에 앞서 실루엣 영상으로 이성 댄서들에 대한 호감도 투표를 마쳤고, 사전 호감도 순위에 따라 춤을 췄다. 이어 사전 호감도가 공개되면서 각자의 매력을 보여줄 무대가 이어지고 순위에 대한 댄서들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썸바디2’에서는 출연자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썸뮤직을 받게 된다. 댄서들의 뒤바뀐 호감도 결과는 물론 썸뮤직 수신 결과를 다 같이 확인하게 되면서 긴장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춤으로 이어진 남녀 간의 ‘썸’을 관찰하는 댄싱 로맨스 예능 ‘썸바디2’는 오는 18일 오후 8시처음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