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어택 2019’ CIX,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다른 반전 매력···상큼美 ‘뿜뿜’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SBS MTV ‘스쿨어택 2019’ 예고편. /사진제공=SBS

그룹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가 SBS MTV ‘스쿨어택 2019’의 일곱 번째 어택 스타로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스쿨어택 2019’에서 CIX는 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달리 상큼함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CIX는 등교 전 낙오자를 선별하기 위해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지에서 선택한 자음이 들어간 물건을 멤버 별로 1만 원 이내에서 사 오는 미션이다. 멤버들은 생각보다 어려운 미션에 애를 태우지만, 이 와중에 배진영은 1위를 차지하며 여유를 만끽한다.

또한 멤버들은 등교 후 무대 시작을 알릴 수 있는 벨을 찾아 나선다. 이들은 미션 중 서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전달한 무전기를 보며, 주체 못 할 정도로 기쁜 모습을 보였다. 배진영은 무전기를 들고 게임 속 캐릭터가 된 것처럼 대사를 읊으며 강한 열정을 내비친다. 과연 이들은 혼란의 미션을 잘 수행해 무대를 무사히 마쳤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스쿨어택 2019’는 14일 밤 8시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