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10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퀸덤’ 영향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올해 10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1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측정한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억 688만 8799개를 분석한 결과 1위에 (여자)아이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아이들(미연·민니·수진·소연·우기·슈화)은 브랜드평판지수 1567만 8703으로,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와 비교하면 598.33%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여자)아이들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퀸덤, 민니, 수진’이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핫하다, 귀엽다, 좋아하다’가 높게 나왔다”라고 밝혔다.

(여자)아이들은 Mnet ‘퀸덤’에서 1차 경연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매 라운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2차 경연에서 선보인 ‘Fire’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여자)아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여자)아이들은 ‘퀸덤’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