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건후, 혼자 놀기의 달인… ‘세젤귀’ 자태로 시선 싹쓸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KBS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건후가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13일 방송되는 ‘슈돌’ 299회는 ‘우리의 가을을 걸어요’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건후의 여유로운 아침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민소매 셔츠에 파란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세젤귀’ 자태를 뽐내는 건후가 담겨있다. 먼저 침대에 엎드려 새근새근 자는 건후의 뒤태가 앙증맞다. 이어 거실로 나온 건후는 체조, 책 읽기 등 혼자서 여러 가지 일을 바쁘게 하고 있다.

특히 혼자 체조를 하는 듯 다양한 동작을 취하는 건후가 눈에 띈다. 민소매 셔츠 위로 뽈록 나온 통통한 뱃살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사진만으로도 너무나 귀여운 건후의 아침이 본 방송에서는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기대를 더한다.

이날 건후는 꿀잠을 자고 일어나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내추럴한 복장에 뱃살을 만지며 할 일을 찾아 어슬렁거리는 모습이 귀여워 현장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 이어 건후는 혼자 신문을 읽고 독서를 하는 등 자기계발을 하다가 체조로 체력까지 기르며 아침을 만끽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4월 혼자 베이비치노를 내려먹는 영상으로 100만 뷰(네이버TV 기준)를 넘기며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심쿵을 안겨준 건후. 믿고 보는 건후의 귀여운 아침이 이번에는 또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건후의 아침’은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슈돌’ 29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