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새 앨범 ‘CROSS’ 2차 커밍순 포스터 공개…‘멤버들 손의 의미는?’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그룹 위너 ‘CROSS’ 2차 커밍순 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가 새 앨범 ‘CROSS’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이들이 들려줄 음악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에 위너의 ‘커밍순(COMING SOON)’ 2차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미지는 위너 네 멤버의 손이 하나의 빛을 향해 뻗어 모아진 모습. 위너는 앞서 공개한 1차 포스터를 통해 네 개의 빛이 교차되는 화려한 색상의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는 1차 포스터 속 네 개의 빛이 네 멤버의 손으로 확장된 것으로, 각자의 방향과 특색을 지닌 멤버들이 모여 새로운 교차점이 된 위너의 관계성과 음악, 스토리 등을 내포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약 5개월 만에 컴백하는 위너는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고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