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규 3집 ‘An Ode’ 9월 소매점 월간차트 1위…대세돌 위엄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정규 3집 ‘언 오드(An Ode)’가 9월 소매점 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16일 발매된 세븐틴의 ‘언 오드’는 9월 월간 소매점 앨범차트에서 10만 5983장으로 1위에 올랐다. 또한, 세븐틴은 앞서 발표된 38주차 주간 앨범차트, 소매점 앨범차트도 모두 1위에 랭크됐었다.

9월 월간 소매점차트 2위에는 트와이스의 ‘필 스페셜(Feel Special) (3만 8157장), 3위 엑스원(X1) ‘비상 : QUANTUM LEAP’ (2만 6292장)이 차지했다.

함께 공개된 40주차(2019.09.29~2019.10.05) 주간 소매점 앨범차트는 첸 (CHEN) ‘사랑하는 그대에게 – The 2nd Mini Album’가 7만 159장의 판매량으로 1위에 진입했으며, 10월 1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앨범 판매량이 가장 높았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