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5개월만 컴백…새 앨범 ‘CROSS’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그룹 위너의 새 앨범 ‘CROSS’ 커밍순 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가 새 앨범 ‘CROSS'(크로스)로 컴백을 공식화했다. 지난 5월 발매된 ‘WE'(위) 앨범 타이틀곡 ‘AH YEAH’(아예)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쓴지 약 5개월 만이다.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에 위너의 ‘커밍순(COMING SOON)’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는 블랙 배경 속 4개의 빛이 교차되며 화려한 컬러의 스펙트럼이 펼쳐진 모습이다. 극도로 밝게 빛나는 교차점은 빨려 들어갈 듯한 느낌을 줘 위너의 컴백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포스터 오른쪽 하단에는 ‘CROSS’라고 적힌 문구로 새 앨범의 타이틀을 명시했다. ‘NEW ALBUM COMING SOON’이라는 메시지가 곧 발매될 위너의 새 음악을 기대하게 했다.

위너는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와 새 앨범 발매라는 즐거운 소식을 알린 위너는 향후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