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딸 집에 가면 내가 청소 다 해준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가수 이승철이 딸의 집을 모두 청소해준다고 밝혔다.

6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승철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철은 딘딘의 더러운 냉장고를 보다가 “소스가 제일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저희 딸 큰 애도약간 저렇다. 딸 집에 가면 제가 청소를 다 해준다. 젊은 친구들은 소스에 무심하더라. 4, 5년 된 것도 있다”고 말했다.

이승철의 지적처럼 딘딘의 냉장고는 상해서 굳은 버터와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소스들이 많아 김희철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딘딘은 “잔소리할 거면 가”라고 소리 질렀고, 김희철은 “너 이러다 죽어 임마”라고 딘딘을 걱정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