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 딘딘 더러운 냉장고에 “너 이러다 죽는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래퍼 딘딘의 지저분한 집에 ‘최악이다’라고 평가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이 딘딘의 더러운 냉장고를 보고 충격 받았다.

이날 김희철은 딘딘의 이사를 돕기 위해 딘딘의 집에 방문했다. 집을 구경하던 김희철은 딘딘의 냉장고를 열었고, 성에가 잔뜩 낀 냉동실을 보고 경악했다.

냉동실 음식을 보던 김희철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을 보고 “얘 미쳤네”라며 한심하게 바라봤다. 스튜디오에 있던 모벤져스 역시 딘딘의 냉장고에 안타까운 한숨을 쉬었다.

냉장실 상태는 더 심각했다. 김희철은 이미 상한 버터를 보고 “향초 아니냐. 너 이런 거 먹으면 아프다. 죽는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잔소리 할 거면 가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이내 김희철의 잔소리에 입을 다물었다.

김희철은 “백종원 형님이 이거 보면 너 은퇴”라고 지적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