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9주년 팬미팅 ‘런닝구’ 오늘(4일) 한 번 더 본다…90분 특별 편성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런닝맨’ 9주년 특집 ‘런닝구’./ 사진제공=SBS

SBS ‘런닝맨’의 9주년 팬 미팅 ‘런닝구’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4일) 특별 편성으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런닝구’ 팬 미팅은 ‘런닝맨’ 9주년을 맞이해 제작진과 멤버들이 장장 3개월간 준비해 국내 팬들에게 선보인 이벤트.

오늘 특별 편성되는 ‘런닝구’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반영해 공연실황을 담았다. 멤버들의 개별 무대는 물론 70만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한 단체 군무와 ‘런닝맨’ 주제곡 무대 등이 본방송과는 또 다른 생생한 공연실황으로 공개된다.

특히 송지효X양세찬X넉살&코드 쿤스트 ‘효찬공원’, 특급 게스트 윤미래가 함께 한 ‘봉주르 하이’, ‘핑코빛’ 지석진X이광수X에이핑크의 중독성 강한 댄스곡 ‘Party’, 유재석X전소민X소란이 뭉친 ‘전소란과 유재석’의 ‘이제 나와라 고백’, 국가대표 발라더들과 하하가 뭉친 ‘F-킬러’의 ‘raise your voice’ 등 톱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 협업 무대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런닝구’는 오늘 오후 11시 10분부터 90분 동안 방송되며, ‘런닝구’ 음원은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