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X손담비, 막 입어도 빛나는 ‘여배우 포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공효진-손담비./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과 손담비가 KBS ‘동백꽃 필 무렵’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공효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향미 너무나 향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동백꽃 필 무렵 #10pm tonight 이라는 해시태그로 깨알 홍보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에 빨간색 힙색을 매치,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손담비는 다소 촌스러워 보이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로 절친임을 증명했다.

공효진과 손담비가 출연하는 ‘동백꽃 필 무렵’은 최고 시청률 11.5%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