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팝스타 켈라니, 빅톤에 반하다···’Gangsta’ 커버 무대 극찬 “렛츠 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그룹 빅톤의 팬 미팅 무대 영상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리트윗한 켈라니(왼쪽), 켈라니의 ‘Gangsta’를 커버한 빅톤. /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미국 유명 팝가수 켈라니(Kehlani)가 그룹 빅톤의 무대를 극찬했다.

켈라니는 지난달 30일(한국 시각) 빅톤의 공식 계정에 올라온 팬 미팅 무대 영상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리트윗했다. 그는 자신의 곡 ‘Gangsta’를 커버한 빅톤의 영상을 리트윗하면서 “lets gooooooooo(가자)”라고 글을 남겨 무대에 감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켈라니가 리트윗한 영상은 빅톤이 지난달 22일 열린 팬 미팅 ‘VOICE TO ALICE’에서 선보인 특별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당시 현장에 모인 팬들을 열광케 했다.

켈라니는 과거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에 진출했으며, ‘Gangsta’ ‘Good Life’ ‘You Should Be Her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긴 세계적인 팝스타다. 그는 앞서 방탄소년단의 정국의 영상에 호감을 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켈라니의 극찬에 빅톤은 “We cannot believe that Kehlani watched this, and even left a comment on our performance!! Thank you soooooo much, Kelani!!! lets gooooooooo(켈라니가 이 무대를 보고 우리의 퍼포먼스에 대해 코멘트를 남겼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고마워요 켈라니!! 가자)”라고 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한편 빅톤은 최근 팬 미팅 ‘VOICE TO ALICE’를 성공리에 마쳤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