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조커’ 예매율 1위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포스터. /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지난 28일 하루 동안 20만2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이날까지 49만7872명이 영화를 봤다.

‘양자물리학’은 이날 하루 동안 11만113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6869명이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일일 관객 10만9816명을 동원해 3위로 떨어졌다. 이날까지 435만3005명의 관객이 영화를 봤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4위를 유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5만2400명, 누적 관객 수는 15만4432명이다.

‘애드 아스트라’는 하루 동안 1만9966명을 불러모아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7만605명을 기록했다.

이어 ‘퍼펙트맨’ ‘타짜: 원 아이드 잭’ ‘더 룸’ ‘예스터데이’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29일 오전 8시 기준 내달 2일 개봉하는 ‘조커’가 21.6%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18.6%), 3위는 ‘양자물리학’(9.1%)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