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최병찬, 첫 국내 팬미팅 개최…10월 1일 예매 시작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최병찬 팬미팅 포스터./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그룹 빅톤(VICTON) 멤버 최병찬이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빅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최병찬이 오는 10월 2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국내 단독 팬미팅 ‘Be Shining : 찬(燦)’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빅톤 공식 SNS계정 등에 행사 주요정보 및 포스터 이미지 등을 게재하고 최병찬의 국내 팬미팅 일정을 공식화 했다. 약 2000석 규모로 진행될 최병찬 팬미팅은 오는 10월 1일 멜론 티켓을 통해 본격적인 예매가 시작된다.

이번 국내 팬미팅 소식은 오는 28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팬미팅을 앞둔 가운데 전해져 더욱 반가움을 더한다. 최병찬은 이번 기회를 통해 팬들과 한층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쏟아지는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한 최병찬은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X 101’에 멤버 한승우와 함께 출연했다. 부상으로 아쉽게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했지만, 뜨거운 화제성에 힘입어 최근 활동을 재개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병찬은 이후 Mnet ‘TMI뉴스’ 출연을 시작으로 SBS MTV ‘더 쇼’ 스페셜 MC, SBS MTV 새 예능 ‘반반쇼’의 MC로 발탁되는 등 숨 가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