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Feel Special’ 최초 공개···방송 활동 시작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트와이스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필 스폐셜’ 단체 이미지.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신곡 ‘Feel Special'(필 스페셜)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트와이스는 2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여덟 번째 미니앨범 ‘필 스페셜’의 타이틀곡 ‘필 스페셜’의 컴백 무대를 갖는다.

‘필 스페셜’은 가수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아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전하는 위로’를 트렌디한 멜로디로 담아냈다. 진심이 담긴 메시지와 매혹적인 비주얼, 화려한 안무가 삼박자를 이뤄 곡의 매력을 높인다.

트와이스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치기로 정평이 났기에 이번 컴백 무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은 월드투어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트와이스는 국내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12연속 히트’라는 기록을 수립하며, 힌동안 뜨거운 인기가 지속될 것을 예고했다. 해외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필 스페셜’은 미국과 캐나다, 뉴질랜드, 멕시코, 러시아, 일본, 브라질 등 해외 2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를 석권했다. 이에 미국 타임지와 빌보드는 이들의 컴백을 조명했고, 트와이스는 빌보드 소셜 50차트 3위에 올랐다. 이는 그룹 자체에서도 최고 기록으로 나날이 상승하는 해외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국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나연, 지효, 채영은 오는 28일 tvN ‘놀라운 토요일’, 모모와 다현은 오는 30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