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11월 데뷔 후 최초 단독 콘서트 ‘나의 모양’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권진아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안테나

가수 권진아가 오는 11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나의 모양’을 개최한다.

권진아는 지난 19일 만 3년만에 새 앨범 ‘나의 모양’을 내고 타이틀곡 ‘시계 바늘’로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권진아의 단독 콘서트 ‘나의 모양’은 오는 11월 2~3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치러진다.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서 각광을 받아 온 만큼 권진아는 자신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다부지게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나의 모양’의 티켓 예매는 26일 오후 2시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