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슈퍼주니어 완전체 출연…10월 15일 방송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 사진제공=SJ레이블

10년에 걸친 ‘군 공백기’를 마친 그룹 슈퍼주니어가 JTBC ‘아이돌룸’에서 완전체 예능 활동을 펼친다.

오는 10월 14일 신곡 발표를 시작으로 정규 9집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슈퍼주니어가 같은 달 15일 ‘아이돌룸’ 출연을 확정했다. 이로서 슈퍼주니어는 지난 5월 막내 규현의 소집해제 이후 첫 완전체 활동에 돌입했다.

‘999 프로젝트’로 컴백을 알린 슈퍼주니어는 현재 ‘아이돌룸’서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인원의 아이돌 프로젝트 오디션 ‘아이돌999’와 이른바 ‘999 평행이론’이 제기 돼 출연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15년 간 농축된 예능력을 자랑하는 ‘믿고 보는 예능돌’ 슈퍼주니어와 MC 정형돈·데프콘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기대를 자아냈다. ‘아이돌룸’서 MC들의 ‘아이돌999’ 시험대에 오를 슈퍼주니어가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완전체 슈퍼주니어의 활약은 오는 10월 15일 방송되는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