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유선 “따뜻한 느낌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유선이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을 끝내며 배우들과 제작진들에게 큰 애정을 드러냈다.

유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배우들과 제작진이 함께 찍인 사진을 공개하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

유선은 “정말 좋은 사람들이 모여 늘 웃음과 정이 가득했던 현장! 그 따뜻한 느낌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겁니다”라며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애정을 갖고 공감과 응원을 보내주시고 끝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지난 22일 35.9% 시청률로 종영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