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정원’ 이상우, 한지혜에 입술 쭉…꽁냥꽁냥 애정 행각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황금정원’ 한지혜-이상우./ 사진제공=MBC

MBC ‘황금정원’의 한지혜와 이상우가 한밤중에 꽁냥꽁냥 데이트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금정원’ 제작진은 21일 한지혜(은동주 역)-이상우(차필승 역)의 닭살 돋는 애정행각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상우는 한지혜에게 뽀뽀를 해달라는 듯 입술을 쭉 내밀고 있고, 한지혜는 입가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눈빛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콩닥거리게 한다.

이어 한지혜가 뽀뽀하려는 이상우의 볼을 꼬집고 있어 웃음을 터트린다. 극중 이상우는 한지혜에게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며 그를 놀려왔다. 커플은 닮는다는 말처럼 한지혜 또한 이상우의 볼을 잡고 흔들고 있는 것.

그런가 하면 이상우는 한지혜를 번쩍 안아 들고 있어 설렘을 배가시킨다. 세상을 다 가진 듯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표정에서 한지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마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은 두 사람의 달콤한 투샷이 보는 이들의 연애 욕구를 자극시킨다.

앞서 두 사람은 과거사로 인해 원치 않게 이별 했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고, 이를 계기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재확인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닭살 돋는 로맨스가 그려질 본 방송에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다.

제작진은 “오늘 한지혜와 이상우의 못 말리는 달달 퍼레이드가 보는 내내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예정”이라며 “어렵게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나가며 안방극장에 설렘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황금정원’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