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D-7, 사상 첫 지정생존이 시작된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정글의 법칙’./ 사진제공=SBS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의 후속 시즌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가 첫 방송을 7일 남겨 놓고 공식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지구상에서 가장 역동적인 ‘물과 불의 땅’ 인도네시아 순다열도를 배경으로 우리나라 대표 전설들이 역대급 ‘지정 생존’을 벌인다.

공개된 이미지컷에는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전설의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함께 해 눈길을 끈다. ‘농구대통령’에서 ‘예능신생아’로 활약 중인 허재와 ‘대표 메이저리거’ 김병현, 2012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유도국가대표 출신 조준호의 비장한 표정은 이번 생존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밖에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국민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상원, IQ 156 ‘멘사’ 출신의 배우 하연주, ‘슈퍼루키’ 가수 김동한, 에이프릴의 ‘소녀장사’ 예나, ‘정글의 법칙’의 또 다른 식구 개그맨 노우진도 힘을 보탠다.

‘정글의 법칙’ 44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오는 2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