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부부, 오늘(20일)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전문)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제공=오상진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득녀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는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김소영은 20일 오후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사랑받는 아이가 되도록 열심히 키우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 이하 오상진, 김소영 부부 자녀 출산 관련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 소속 오상진김소영 부부에게 사랑스런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

김소영씨는 20(오후 딸을 출산하였으며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합니다.

부부는 소속사를 통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사랑받는 아이가 되도록 열심히 키우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