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묘한 여행’ 김지민♥크리스티안, 허니문의 성지 칸쿤서 핑크빛 기류 형성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 스틸컷. /사진제공=채널A

개그우먼 김지민이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이하 ‘개묘한 여행’)에서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에는 김지민과 반려견 느낌, 나리와 크리스티안의 멕시코 칸쿤 여행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지민, 느낌과 나리크리스티안은 24시간여의 비행 끝에 허니문의 성지 칸쿤에 도착했다. 이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에메랄드빛 칸쿤 해변 앞에 있는 반려견 호텔. 이곳은 강아지 전용 침대부터 밥그릇간식, 객실까지 이동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칸쿤의 첫 여행지로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섬을 찾은 김지민과 크리스티안은 부부라고 오해할 만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다가도 어느새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는 등 설렘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박시후와 반려견 봉구배우 윤봉길은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해수욕장을 찾았다. 충남 부여에서 자라 바다를 처음 보는 봉구는 수영에 처음 도전하며 캐나다의 자연을 만끽할 예정이다.

개묘한 여행’은 오는 21일  7 40분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