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첫 오픈 스튜디오 오늘(20일) 광화문서 개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오빠네 라디오’ 공개방송 진행. /사진제공=SBS

SBS 러브FM(103.5MHz)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이하 ‘오빠네 라디오’)의 두 DJ 김상혁, 딘딘이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로 나간다.

20일 ‘오빠네 라디오’가 광화문 광장에서 오픈 스튜디오 특집 ‘인생에 실패는 없다! 백전무패’를 진행한다. 이번 특집은 두 DJ의 첫 야외 공개방송으로, 김상혁, 딘딘은 현장에서 직접 청취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본다.

이날 방송에는 딕펑스, 카더가든, 라붐, 슬리피가 축하 무대를 꾸민다. 이들은 두 DJ와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라이브 무대로 귀를 즐겁게 해줄 전망이다.

‘오빠네 라디오’의 첫 공개방송은 20일 낮 12시 5분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SBS 러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