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데뷔 3주년 스페셜 이벤트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SF9. /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올해 데뷔 3주년을 맞은 그룹 에스에프나인(SF9)이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

SF9은 오는 10월 5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데뷔 3주년 기념 영상회 ‘환상곡 제3악장-판타지아 인 3 파트(FANTASIA IN 3 PARTS)’를 마련한다.

이번 영상회에서 SF9은 지난 8월 성황리에 마친 단독 콘서트의 준비 과정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뒷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 영화관의 2층 스위트 라운지에서는 누구나 방문해 SF9의 활동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미니 전시회도 준비한다.

SF9은 2016년 10월 5일 ‘팡파레’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오솔레미오’ ‘질렀어’ ‘RPM’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했다.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더욱 주목받은 찬희, 방송 예정인 MBC ‘어쩌다 마주친 하루’에서 주인공으로 발탁된 로운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따.

SF9의 이번 영상회 티켓은 팬클럽 판타지(FANTASY)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23일 오후 8시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