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전혜빈, “너무 재밌어서 깜짝 놀랄 것”···본방사수 독려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제공=전혜빈 인스타그램

배우 전혜빈이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전혜빈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너무 재밌어서 깜짝 놀랄 거에요. 일요일밤을 꽉 채울. 한순간도 놓칠수없는 드라마. 얼릉 시작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황수경으로 분한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섹시하면서도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대본 리딩을 하고 있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보험 조사관에서 사기 전략가로 거듭난 이태준(이동건 분)이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

전혜빈은 시선을 강탈하는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사기꾼 황수경 역을 맡아 열연한다. 내달 13일 처음 방송.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