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돌파 감사”…마동석, 얼굴보다 큰 팔뚝+‘엄치척’ 포즈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영국에서 마블 영화 ‘이터널스’를 촬영 중인 배우 마동석이 영화 ‘나쁜녀석들: 더 무비’의 300만 돌파 기록을 축하했다.

마동석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쁜녀석들더무비 300만 관객 수 돌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BadGuys #박웅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나쁜녀석들 300만 돌파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적인 종이를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우람한 팔뚝을 자랑하는 ‘엄지척’ 포즈로 눈길을 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 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담은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지난 17일 300만 관객 수를 돌파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