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 2차 라인업 공개···청하·아스트로·CIX 합류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 포스터. /사진제공=SBS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의 2차 라인업이 19일 공개됐다.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은 지난달 트와이스, 엔플라잉, 더보이즈, 에이비식스, 네이처의 출연 확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세 팀의 K팝 스타들이 합류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2차 라인업에 제일 먼저 명단을 올린 가수는 대세 솔로 여가수로 떠오른 청하. 9월 초 프로젝트 앨범을 내고 활발한 활동에 들어간 청하의 독보적인 카리스마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꽃미남 아이돌 아스트로가 라인업에 합류했다. 마지막으로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가 출연을 확정했다.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의 2차 티켓은 16일부터 23일까지 MOJO LIVE 앱에서 열린다. 당첨자 추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MOJO LIVE 앱에서 네이처가 생중계로 진행하며, 3차 라인업은 오는 26일 발표된다.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은 내달 6일 인천 연희동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