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클럽’, 4059세대 위한 뉴트로 감성 토크쇼···오늘(16일) 첫 방송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MBC 새 예능 ‘낭만클럽’ 포스터. /사진제공=MBC

배우 박준금이 추억 속 7080 댄스를 선보인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낭만클럽’에서다.

‘낭만클럽’은 음악과 음식을 사랑하는 스타들이 모여 청춘 시절의 애창곡을 들으며,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뉴트로 감성 토크쇼. 방송인 이휘재, 지상렬이 MC를 맡았으며, 라붐의 솔빈과 배우 황석정, 셰프 이효남이 출연한다.

6부작으로 방송되는 ‘낭만클럽’은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는 스타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들으며, 추억여행을 떠난다. 또한 이효남의 맞춤형 음식과 국내 가수들의 깜짝 라이브 공연을 선보여 재미를 선사한다.

16일 처음 방송되는 ‘낭만클럽’에는 박준금과 배우 김보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시원시원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한다. 과거 가수로 활동했던 김보연은 예능 최초로 자신의 애창곡을 완창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또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김보연과 박준금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출연으로 엇갈리게 된 박준금과 황석정의 운명, 데뷔 초에 겪었던 김보연의 첫사랑 이야기 등 이들의 놀랍도록 순수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낭만클럽’은 16일 밤 12시 25분 처음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