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미나, ‘프듀X’ 김민규 이어 바닐라코 모델 발탁 ‘러블리+깜찍’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구구단의 미나 / 사진제공=바닐라코

그룹 구구단의 미나가 화장품 브랜드 바닐라코 모델로 발탁됐다.

바닐라코는 걸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 MC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약하는 미나의 발랄하고 톡톡 튀는 이미지가 바닐라코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미나는 ‘프로듀스 101’으로 탄생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에 이어 구구단으로 데뷔한 후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돌로서의 매력도 뽐내고 있다. 또 MBC ‘쇼음악중심’의 MC를 맡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미나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동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그룹 구구단의 미나 / 사진제공=바닐라코

향후 미나는 바닐라코의 첫 남성 모델 김민규와 함께 바닐라코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남성은 물론 여성 소비자들에게도 인지도와 높은 호감도를 가진 미나를 바닐라코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미나가 가진 특유의 상큼하고 발랄한 에너지가 바닐라코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만나 소비자들에게 보다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