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D, 이번엔 신으로 변신…새 음반 ‘Dumb Litty’ 콘셉트 사진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카드(KARD). / 제공=DSP미디어

그룹 카드(KARD)가 두 번째 싱글 음반 ‘덤 리티(Dumb Litty)’의 콘셉트 사진을 16일 공개했다. 사진에는 그리스 신화의 신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전지우는 아테나와 헤라로, 전소민은 클로리스와 아프로디테로 각각 탈바꿈했다. J.Seph은 디오니소스와 아레스, BM은 제우스와 토르로 분했다. 멤버들은 자신이 맡은 신들을 매혹적으로 표현하며 새 음반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멤버들이 변신한 여덟 명의 신들이 ‘Dumb Litty’ 뮤직비디오의 힌트이다. 그동안 다채로운 콘셉트 변화로 사랑을 받았던 카드가 이번에는 신으로 변신한 가운데 새로운 콘셉트의 노래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Dumb Litty’는 멤버 BM이 직접 작사·작곡을 맡은 곡이다. 힘든 일은 잊고 즐겁고 멋있게 놀자는 의미를 녹였다. 오는 22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