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다빈, ‘아스달 연대기’ 출연···아고족 묘씨 女전사 미루솔 役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 출연하는 배우 배다빈. /사진제공=SM C&C

신예 배다빈이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하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한다.

‘아스달 연대기’는 고대를 배경으로 하는 고대 인류사 판타지 드라마로,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배다빈은 극 중 아고족 중 묘씨 여전사 미루솔 역을 맡았다. 그는 위기상황에서 빠른 머리 회전으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인물이다. 또한 정의로운 성품과 전사로서의 날렵함을 겸비해 극에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배다빈은 드라마 ‘나쁜형사’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신선한 마스크로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최근 유하 감독의 영화 ‘파이프라인’에 유일한 여성 캐릭터로 캐스팅됐다.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