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NCT 127 유타, 골대 맞고 골 성공…에이스 키커로 金

[텐아시아=우빈 기자]

‘아육대’ NCT 127 유타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그룹 NCT 127의 유타가 정확한 킥을 선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2019추석특집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경기는 계속된다’에서 유타가 승부차기 놀라운 실력을 드러냈다.

이날 NCT 127은 펜타곤와 승부차기 대결을 했다. 김병지는 유타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며 “저는 유타를 믿는다. 잘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펜타곤을 가볍게 제친 NCT 127은 아스트로와 결승전에 올랐다. 저번 경기에서 아스트로에게 패배했던 NCT 127은 아스트로와의 대결에서 긴장감을 드러냈다.

에이스 키커 유타는 긴장감 없이 공을 찼고 가볍게 골대로 들어갔다. 두 번째 승부차기 역시 가볍게 골에 성공한 유타는 마지막 승부차기에서 골대를 맞고 공이 들어가는 운까지 따라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유타는 상품인 한우를 들고 “오늘 멤버들이랑 맛있게 먹겠다”고 기뻐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