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이런X시현, ‘아육대’ 첫 출전 소감 “다음엔 금메달 딸게요 포에버♥”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의 이런, 시현 /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그룹 에버글로우의 이런, 시현이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첫 출전한 소감을 밝혔다.

시현과 이런은 지난 13일 방송된 ‘아육대’에 출연했다. 이런은 60m 달리기와 멍 때리기에 도전했다.

이런은 “시현언니와 제가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출연을 했는데요~ 처음이지만 정말 재밌게 촬영했고 팬분들과도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라며 “이번에는 아쉽게도 저와 시현언니만 출연하게 되서 멤버들이 너무 보고 싶고 계속 머릿속에 생각났어요. 다음에는 꼭 멤버들과 함께 힘내서 금메달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시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출연한 ‘아육대’ 너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비록 이번에는 응원만 하게 되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다음에는 멤버들과 다 함께 출전해서 더 재밌는 추억 쌓고 싶어요”라며 “응원와주신 우리 포에버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시현, 이런이 속한 에버글로우는 ‘아디오스(Adios)’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하며 컴백과 동시에 음방 2주 연속 2위, 3주차 3위로 3주 연속 1위 후보는 물론 해외 차트를 올킬하며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