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남우현부터 러블리즈까지 “메리 해피 추석”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인피니트 남우현,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로켓펀치, W 프로젝트 4 추석 인사.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인피니트 남우현,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로켓펀치, W 프로젝트 4 등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팬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2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2019년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남우현은 “멤버들이 없지만 혼자서 즐거운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인사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라며 등장했다. 이어 “저는 이번 추석을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보내볼까 합니다. 우리 모두 만두돼서 만나요. 인스피릿 사랑해요”라며 손하트로 팬 사랑을 드러냈다.

러블리즈는 “이번 추석에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많이 많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내려가는 귀성길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메리 추석 해피 추석”이라며 사랑스럽게 인사했다. 골든차일드는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이 찾아왔는데요. 가족과 함께 보내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못 쉬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렇지만 골든차일드가 함께 할 거예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로켓펀치는 “가족분들과 즐거운 명절도 보내시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로켓펀치 신곡 ‘빔밤붐’을 선보이며 “짜릿한 짜릿한 짜릿한 한가위 되시길 바랄게요”라고 깨알같이 홍보했다.

마지막으로 W 프로젝트 4는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라며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저희 ‘1분 1초’와 함께 안전한 귀성길 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추석 인사를 마무리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