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안현모 부부, 소파 이어 밥솥 브랜드 전속 모델 발탁…’잘 나가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쿠쿠 트윈프레셔 광고 캡처./ 사진제공=브랜뉴뮤직

브랜뉴뮤직이 “라이머·안현모 부부가 프리미엄 밥솥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약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답게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부부는 ‘미식가 부부’ 콘셉트로 등장했다. 부부는 취향에 맞게 선택해 지은 잡곡밥과 백미밥을 서로에게 먹여주며 애정을 과시해 제작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부부는 최근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의 모델로도 나섰다. 이번 밥솥 광고까지 동반 출연하여 광고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부가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보여준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 덕분에 프리미엄 제품 브랜드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는 전언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