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팬미팅 포스터 공개…6인 6색 매력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빅톤의 포스터. / 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그룹 빅톤(VICTON)이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빅톤 공식 SNS와 팬카페에 팬미팅 ‘보이스 투 앨리스(VOICE TO ALICE)’의 새로운 포스터를 올렸다.

포스터에는 검은색과 하얀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정장을 입은 빅톤의 모습이 담겼다. 자유롭게 자세를 취하면서 따뜻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6인 6색 개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빅톤이 앨리스(팬클럽)에게 보내는 메시지’라는 의미를 담은 팬미팅의 제목에 어울리는 리본으로 꾸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빅톤은 오는 22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팬미팅을 연다. 티켓은 예매를 시작한 지 20초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추가 예매와 생중계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멤버 한승우, 최병찬이 Mnet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빅톤은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