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 이효리♥이상순, 윤비 하우스 방문···기대감 ‘UP’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사진제공=SBS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출연을 예고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배우 윤상현, 메이비 부부를 만난다.

제작진은 이효리 부부가 윤상현 부부의 ‘윤비 하우스’를 찾은 예고편을 10일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가수와 작사가로 만나 우정을 이어온 이효리와 메이비가 오랜만에 재회했다. 이는 메이비가 윤상현과 결혼한 후 5년여만의 만남이다.

이효리는 메이비의 옷장을 불시 점검했다. 그는 윤상현이 메이비에게 선물한 화려한 옷을 들고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효리는 윤상현에게 “생일 때 상품권으로 주면 어때요?”라고 말했다.

또한 이효리는 메이비에게 “할 말은 하고 살아”라며 돌직구를 던지는 등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에 당황한 윤상현은 “효리는 나와 안 맞는 것 같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너는 내 운명’은 오는 16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