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 광복절 기념 자작곡 ‘대한민국만세’로 독도명예주민증 받았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몬트. / 제공=몬트 SNS

그룹 몬트(MONT)가 ‘독도명예주민증’을 받았다.

몬트는 10일 공식 SNS에 ‘독도명예주민증이 발급됐다. 정말 좋다’고 남겼다. 이어 독도명예주민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덧붙였다.

‘독도명예주민증’은 독도에 입도한 사람만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몬트는 앞서 광복절을 기념하며 내놓은 자작곡 ‘대한민국만세’의 뮤직비디오를 독도에서 촬영했다. 아이돌 그룹으로는 처음이어서 주목받았다.

몬트는 지난 8월 14일 독립을 염원하던 정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불굴의 의지로 일본에 맞서 실력으로 극복하고 이겨내겠다는 뜻을 담은 ‘대한민국만세’를 발표했다. 현재 지난 8월 25일에 발표한 두 번째 미니음반 ‘어썸 업!(Awesome up!)’의 타이틀곡 ‘가위바위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