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두 번째 이야기’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유열의 음악앨범’ 2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 포스터.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3만10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44만4986명이 영화를 봤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한 계단 올라가 2위를 차지했다. 하루 동안 2만7454명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14만4874명을 기록했다.

‘엑시트’도 3위로 순위가 올랐다. 일일 관객 수는 2만631명, 누적 관객 수는 924만6535명을 기록했다.

‘변신’은 하루 동안 1만4892명을 불러모아 4위로 한 계단 올랐다. 이날까지 177만2858명이 영화를 봤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 는 일일 관객 1만2526명을 모아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2만4014명을 기록했다.

이어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47미터 2’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봉오동 전투’ ‘안녕 베일리’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