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오는 11월 글로벌 캠프 연다…”팬 400명과 2박 3일 평창 여행”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신화의 신혜성 글로벌 캠프 포스터. / 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그룹 신화의 신혜성이 팬들과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난다.

10일 소속사 라이브웍스에 따르면 신혜성은 오는 11월 8일부터 11월 10일까지 국내외 400여 명의 팬들과 강원도 휘닉스 평창으로 떠나는 글로벌 캠프 ‘2019 HS CAMP – TIME to SHINE’를 마련한다.

신혜성 글로벌 캠프는 2010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여덟 번째다. 신혜성은 팬들과 더불어 강원도 평창에서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라이브웍스의 관계자는 “신혜성이 400여 명의 팬들의 숙소 방에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를 비롯해 미니 게임과 뮤직쇼, 악수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신혜성은 글로벌 캠프에 앞서 오는 10월 8일 새 음반 ‘셋리스트(Setlist)’를 발표하고, 10월 19일과 20일 단독 콘서트도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