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규 3집 ‘언 오드’, 가장 어두운 면 꺼낸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세븐틴./ 사진제공=플레디스

그룹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10일 0시 세븐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3집 ‘언 오드(An Od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으로 신곡 일부를 처음 공개했다.

이는 세븐틴이 약 1년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5가지 버전의 자켓 비하인드 영상으로 꾸며졌다. 타이틀곡 ‘독:Fear’을 포함해 정규 앨범 전곡의 일부를 공개했다.

‘독:Fear’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세븐틴의 가장 어두운 면을 그리고 있다는 것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설명이다. 180도 달라진 모습과 더불어 세븐틴의 성숙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세븐틴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언 오드’를 발매할 예정이다. 같은 날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