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오늘(10일)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세 번째 편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에서 북미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오전 10시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를 통해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BRING THE SOUL: DOCU-SERIES)’의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공개될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미국 포트워스와 캐나다 해밀턴 공연을 치르며 ‘LOVE YOURSELF’ 투어를 이어나가는 방탄소년단의 열정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만난 멤버들이 좀 더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백스테이지 현장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멤버들은 바쁜 투어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으며 각자가 느끼는 ‘행복’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LOVE YOURSELF’ 투어의 서울 콘서트와 북미 및 유럽 투어의 여정을 밀착 촬영해 방탄소년단의 무대와 음악 등 모든 순간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인 ‘BTS 위버스’에서 독점 공개된다. 지난 8월 27일 첫 공개된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총 6부작으로, 10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한 편씩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