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통의 연애’ 공효진·김래원·강기영, ‘맛있는 녀석들’ 출격…27일 방송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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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기영(왼쪽부터), 공효진, 김래원. /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공효진, 김래원, 강기영이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다.

코미디TV 관계자는 9일 텐아시아에 “세 사람이 ‘맛있는 녀석들’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녹화분은 오는 27일 방송 예정이다. 세 사람은 서울 압구정의 한 중국 음식점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 사람은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 호흡을 맞췄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자친구에 상처받은 남자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자친구에 당한 여자 선영(공효진 분)의 거침없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 조슈아, 민규, 승관과 개그맨 남창희도 각각 ‘한끼 사줍쇼’ 콘셉트로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