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최병찬, 대만 팬미팅 매진…”서울도 준비中”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빅톤의 최병찬. / 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그룹 빅톤(VICTON)의 최병찬이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9일 “지난 8일 최병찬의 글로벌 팬미팅 ‘비 샤이닝 : 찬(Be Shining : 燦)’의 대만 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당일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고 말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병찬은 서울에서도 첫 단독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날짜와 장소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최병찬은 팬미팅을 비롯해 각종 방송 활동과 행사에 참여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Mnet ‘TMI NEWS’에 출연했고,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의 스페셜 MC로도 활약했다. 더불어 SBS MTV 새 예능프로그램 ‘반반쇼’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종영한 Mnet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최병찬은 가수 활동은 물론, MC로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