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존&맥 형제, 벤 위해 준비한 한국식 생일파티는?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틸./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벤이 한국에서 생일을 맞이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존&맥 형제가 벤을 위해 준비한 한국식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박물관 관람을 마친 웨일스 패밀리는 존&맥 형제가 기다리는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특히 벤은 생일에 박물관을 관람한 것에 대해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 벤은 이번에는 자신의 생일을 위한 장소일 것이라고 믿으며 엄마에게 “엄마 우리 가는 곳이 그냥 레스토랑이야?”라고 묻는 등 잔뜩 기대하는 모습을 보인다.

존&맥이 알려준 주소로 도착한 웨일스 형제는 눈이 휘둥그레진다. 도착한 장소는 트램펄린 파크로, 거대한 규모와 다양한 시설로 인기를 끌며 최근 어린이들의 생일파티 장소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트램펄린 파크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두 가족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선물 증정식을 가진다. 존&맥 형제는 벤의 이름을 새긴 케이크와 생일파티의 주인공은 물론 해리와 잭에게도 선물을 나눠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전투적으로 음식을 흡입한 아이들은 엄마들에게 “이제 우리 놀러 나가도 되냐”고 허락을 맡은 뒤 트램펄린을 타러 향한다. 그제야 시설을 제대로 둘러본 벤은 “이거 멋지다”며 감탄하고, 트램펄린 위에 올라 화려한 공중제비를 선보인다.

트램펄린 파크에서 열린 벤의 생일 파티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