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도 당당한 아름다움 위해”…가희, 빛나는 비키니 뒤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가희./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이가 들어도 당당한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 뒤태를 인증했다. 까맣게 탄 피부와 철저한 관리로 완성한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현재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에 출연중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