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차트’ 한혜진, “70일간 식이요법과 운동 병행”···화보 촬영 뒷이야기 공개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JTBC2 ‘호구의 차트’ 방송화면. /사진제공=JTBC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모델 한혜진이 누드 화보 촬영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호구의 차트’는 ‘호구’에 얽힌 다양한 주제를 차트로 풀어 순위를 예측하고 대결을 펼치는 추리 차트쇼다.

9일 방송되는 ‘호구의 차트’에서 한혜진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혜진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촬영한 누드 화보에 대해 입을 연다. 그는 “방송에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다”며 운을 띄운다. 이어 MC들에게 “보정을 했다”고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뜻밖의 고백에 MC들은 말을 잇지 못한다. 이번 누드 화보는 한혜진의 파격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한혜진이 화보에서 보정 한 부분을 과감히 말하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혜진은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70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혀 톱 모델다운 면모를 뽐낸다.

‘호구의 차트’는 9일 밤 8시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