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9월 25일 정규 3집 ‘항해’ 발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악동뮤지션./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듀오 악뮤(AKMU, 악동뮤지션)가 오는 25일 새 앨범을 들고 가을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악뮤 세 번째 정규 앨범 ‘항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앨범 형태와 컴백일을 명시하는 ‘AKMU 3rd FULL ALBUM [항해] 2019.09.25’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악뮤는 2017년 7월 발표한 ‘SUMMER EPISODE’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대중 앞에 선다.

‘항해’는 찬혁이 지난 5월 군 제대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선보이는 앨범이며, 수현이 20대가 된 후 발표하는 첫 신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